관세청은 개청 30주년을 맞아 25일 오후 2시 무역전시장 국제회의장에서 「글로벌 경제와 관세자유지역제도의 운영방향」이라는 주제로 세미나를 연다.
송희영 건국대 교수 사회로 진행되는 세미나에서 언론계·관계·학계와 업계 대표들이 참석해 「관세자유지역제도」 운영효과 극대화 방안을 모색하게 된다.
<대전=신선미기자 smshin@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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