테크타이토코리아(대표 마쓰모도 요시카즈)가 도쿄파츠의 코인형 모터인 「FM-64E·사진」를 국내 출시한다고 24일 밝혔다.
이 제품은 휴대폰과 PCS단말기뿐만 아니라 각종 이동통신기기에 사용할 수 있으며 직경, 두께가 12파이, 2.5㎜이며 무게도 1g에 불과한 것이 특징이다.
특히 이 제품은 두께가 얇기 때문에 단말기의 두께를 15㎜까지 줄일 수 있어 슬림형 폴더 타입의 단말기에 적합하며 장착이 손쉽고 소비전류가 적다.
테크타이토코리아는 FM-64E에 이어 올해 안으로 도쿄파츠의 저가형 모터인 「FM-37E」도 출시할 예정이다.
<황도연기자 dyhwang@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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