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양기전(대표 엄기화 http://www.dy.co.kr)은 지난 1년여동안 5억원을 들여 초고속 자동세차기(모델명 하이더존 Hi-Duzone)를 개발하고 시판에 들어간다고 24일 밝혔다.
이 제품은 기존 문형 세차기와 터널형 세차기의 장점을 최대한 살린 차세대 세차기로 경제적이면서 건조력이 뛰어나다.
또 이 제품은 1회 전진으로 세차와 건조를 동시에 수행, 세차시간을 기존 제품에 비해 절반 이하인 58초로 줄였으며 퇴차공간을 7m정도 단축시켜 공간효율을 높였다.
이 제품은 특히 이중건조방식으로 2개의 상단 노즐에 장착된 8개의 빔센서가 최적의 송풍지점을 자동으로 감지해 강력한 터보 팬으로 이중건조시킴으로써 건조력이 기존 제품에 비해 월등하다.
동양기전은 전북 익산 공장에서 전 차종을 대상으로 한 차종별 300회 이상의 테스트를 마치고 다음달부터 문형 세차기와 터널형 세차기의 틈새시장을 집중 공략할 계획이다.
<허의원기자 ewheo@etnews.co.kr>
전자 많이 본 뉴스
-
1
LG전자 양재 데이터팩토리, 산-학-연에 개방한다
-
2
中 마이디어-스웨덴 일렉트로룩스 백색가전 북미 연합 가동…삼성전자·LG전자 아성 '빨간불'
-
3
캐논코리아, 체험형 팝업 '캐논 사진 한방당' 사전 예약 오픈
-
4
[포토] 마우로 포르치니 삼성전자 디바이스경험(DX)부문 최고디자인책임자(CDO) 사장
-
5
[2026 경기 스타트업 서밋]에임퓨처, 기기에서 AI 돌릴 반도체 기술 공개…가전 넘어 자동차로
-
6
LG전자 '시그니처 올레드 W', 타임지 선정 '2026 최고 발명품'
-
7
이재용 삼성전자 회장, 중동 파견 임직원 격려…“책임감·노력에 깊이 감사”
-
8
삼성전자 갤S26 울트라 등 3개 제품, 美 타임 '최고 발명품' 선정
-
9
[포토]화장품 넘어 뷰티테크까지…K-뷰티 미래 한눈에
-
10
故 이건희 6주기…삼성, 추모 음악회로 문화예술 유산 기린다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