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일기공(대표 김종용 http://www.diconveyor.co.kr)이 지난 1년간 8000만원을 들여 배터리 충전시험기를 개발, 특허를 출원중이라고 23일 밝혔다.
이 시험기는 충전기팩·컨트롤박스를 비롯해 자동으로 정지위치를 검출할 수 있는 포토센서 등으로 구성됐는데 배터리 생산라인에서 최후 조립자가 라인을 이탈하지 않고도 배터리를 테스트할 수 있다.
이 제품은 또 캐리어의 이동속도를 작업자 필요에 맞게 변화시킬 수 있으며 자동 운전도 가능하다.
<허의원기자 ewheo@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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