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 국가가 전반적으로 인터넷 접속률이 낮고 보안이 취약하는 등 e커머셔 체계가 잘 갖춰져 있지 않지만 한국과 대만은 예외로 잘 돼 있다고 세계정보기술서비스동맹의 컨설팅 그룹이 밝혔다.
23일 「CNN」 보도에 의하면 맥코넬인터내셔널 컨설턴트들이 세계정보기술서비스동맹과 공동으로 세계 42개 국가의 인터넷 접속, 이 분야에서의 지도력, 전자보안, 기업환경, 노동기술력 등을 측정한 결과 아시아는 인터넷 접속이 매우 낮은 지역으로 나타났다.
그러나 한국과 대만은 아시아에서 인력자원과 e비즈니스 환경면에서 최고 점수를 받았다. <연합>
국제 많이 본 뉴스
-
1
프랑스 크기 초대형 태풍 '바비' 중국 상륙… “200만명 피난길”
-
2
“드론 아닌데 난다”…헬륨으로 떠다니는 반려 로봇
-
3
“우린 살려고 벽에 붙는데”…韓 지하철 '스크린도어'가 부러운 뉴요커
-
4
'월드컵 돌풍' 카보베르데 영웅 '보지냐' 이름 딴 '신종 바다달팽'이 생겼다
-
5
이란 “미국과 '존립을 건 전쟁' 불사하겠다”… 에너지 공급망 위협
-
6
'최소 450억' 티라노 화석, 경매에 등장한다… “가장 완벽에 가까운 표본”
-
7
[테크 차이나] BYD, '친 맥스' 공개…다이너스티 라인업 세대교체 본격화
-
8
“잠이 보약”은 사실이었다…비만·당뇨·치매 부르는 '이 습관'
-
9
발사하자 빙글빙글 회전한 기관총…러시아군 훈련 '아찔'
-
10
쪼그려 앉아 용접까지…산업 현장 투입 앞둔 휴머노이드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