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보보안 전문기업 리눅스시큐리티(대표 백석철·이홍섭 http://www.linuxsecurity.co.kr)가 세계적인 컴퓨터 보안기관인 ICSA(International Computer Security Association, http://www.icsa.net)와 전략적 업무제휴를 체결했다.
이에 따라 리눅스시큐리티는 솔루션뿐 아니라 ICSA의 보안컨설팅 서비스 「트루시큐어서비스(TruSecure Service)」까지 제공하게 된다. 트루시큐어서비스는 고객사의 보안문제에 대한 컨설팅 및 인증관련 서비스를 통해 시스템 보안취약점 도출 및 보완, 보안 솔루션 제공, 컨설팅 등 종합적인 서비스를 제공하게 된다.
ICSA는 NCSA(National Center for Supercomputing Applications)를 전신으로 탄생한 컨설팅 및 보안제품 인증기관으로 가트너그룹의 자회사다. 현재 침입차단, 침입탐지, 바이러스 등 각종 보안제품에 대한 인증업무 및 보안 컨설팅을 제공중이며 AT&T, 모토로라 등 1400여개 업체를 고객사로 두고 있다.
<전경원기자 kwjun@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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