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노시스템(대표 정재현)은 최근 미국 슈퍼스피드닷컴사와 공급계약을 맺고 이 회사의 윈도시스템 성능향상 솔루션인 슈퍼스피드를 출시한다고 21일 밝혔다.
우노시스템이 공급하는 슈퍼스피드는 윈도NT·윈도2000 애플리케이션의 성능을 높여주는 역할을 하는 것으로 디스크 기반 데이터의 일부분을 시스템메모리에 옮겨 최고 100배 가량의 속도향상 효과가 있다는 것이 우노측의 설명이다.
특히 이 제품은 데이터베이스(DB), 메일, 그래픽 프로그램 등 저장과 불러오기 작업이 빈번한 프로그램이나 웹서비스, 웹서핑, 웹검색 등 대량 검색이 일어나는 인터넷 관련 애플리케이션 활용에 더욱 효과적이다. 문의 (02)6676-5546
<조인혜기자 ihcho@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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