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넷 사이트 방문자들의 성향을 파악해 주는 웹로그 분석 툴을 무료로 제공하는 사이트가 등장했다.
퍼슨앤퍼슨(대표 천재필)은 웹로그 분석툴을 무료로 제공하는 「카운트보이(http://www.countboy.com)」 사이트를 오픈했다. 카운트보이는 최고 200여 가지의 분석통계를 실시간으로 확인할 수 있으며 스탠더드형, 프로페셔널형, 엔터프라이즈형 등 기능별로 선택해 사용할 수 있다.
이에 따라 인터넷 사이트가 웹로그 분석을 위해 별도의 프로그램을 구입할 필요 없이 카운트보이 서비스를 통해 무료로 마케팅 관리를 할 수 있게 됐다.
이 서비스는 카운트보이 사이트에서 회원등록을 한 후 프로그램을 내려받아 실행하면 바로 이용할 수 있다.
<전경원기자 kwjun@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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