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넷 사이트 방문자들의 성향을 파악해 주는 웹로그 분석 툴을 무료로 제공하는 사이트가 등장했다.
퍼슨앤퍼슨(대표 천재필)은 웹로그 분석툴을 무료로 제공하는 「카운트보이(http://www.countboy.com)」 사이트를 오픈했다. 카운트보이는 최고 200여 가지의 분석통계를 실시간으로 확인할 수 있으며 스탠더드형, 프로페셔널형, 엔터프라이즈형 등 기능별로 선택해 사용할 수 있다.
이에 따라 인터넷 사이트가 웹로그 분석을 위해 별도의 프로그램을 구입할 필요 없이 카운트보이 서비스를 통해 무료로 마케팅 관리를 할 수 있게 됐다.
이 서비스는 카운트보이 사이트에서 회원등록을 한 후 프로그램을 내려받아 실행하면 바로 이용할 수 있다.
<전경원기자 kwjun@etnews.co.kr>
많이 본 뉴스
-
1
삼성 파운드리 “올해 4분기에 흑자전환”
-
2
속보코스피, 미국-이란 전쟁에 한때 6100선 내줘…방산주는 강세
-
3
단독서울시, 애플페이 해외카드 연동 무산…외국인, 애플페이 교통 이용 못한다
-
4
2조1000억 2차 'GPU 대전' 막 오른다…이달 주관사 선정 돌입
-
5
중동 리스크에 13.3조 투입…금융위, 24시간 모니터링 체계 가동
-
6
CDPR, '사이버펑크: 엣지러너' 무신사 컬래버 드롭 25일 출시
-
7
세계 1위 자동화 한국, 휴머노이드 로봇 넘어 '다음 로봇' 전략을 찾다
-
8
국산이 장악한 무선청소기, 로봇청소기보다 2배 더 팔렸다
-
9
삼성전자 반도체 인재 확보 시즌 돌입…KAIST 장학금 투입 확대
-
10
정부, 중동 리스크 총력 대응…시장안정 100조·정책금융 20조 투입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