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마니아코리아(대표 조성용)는 인기가수 핑클을 게임 캐릭터로 채택해 지난달 15일 선보인 PC 게임 「패스트푸드」가 발매 한달만에 3만카피의 판매고를 올렸다고 17일 밝혔다.
일반적으로 게임 타이틀의 경우 판매량이 1만카피를 넘으면 성공작으로 평가되며 특히 발매 한달만에 3만카피를 넘은 것은 하반기 최대 히트작인 블리자드사의 「디아블로Ⅱ」를 제외하고는 드문 일이다. 감마니아코리아는 패스트푸드의 판매 예상량을 10만카피로 올려 잡고 다양한 마케팅을 준비하고 있다.
조성용 사장은 『패스트푸드가 난해하고 어려운 전략 시뮬레이션 게임과는 달리 누구나 쉽고 편하게 접근할 수 있는 데다가 핑클이라는 스타를 이용한 마케팅이 좋은 효과를 거둔 것 같다』고 말했다.
<이창희기자 changhlee@etnews.co.kr>
많이 본 뉴스
-
1
삼성 파운드리 “올해 4분기에 흑자전환”
-
2
단독서울시, 애플페이 해외카드 연동 무산…외국인, 애플페이 교통 이용 못한다
-
3
세계 1위 자동화 한국, 휴머노이드 로봇 넘어 '다음 로봇' 전략을 찾다
-
4
2조1000억 2차 'GPU 대전' 막 오른다…이달 주관사 선정 돌입
-
5
속보코스피, 미국-이란 전쟁에 한때 6100선 내줘…방산주는 강세
-
6
CDPR, '사이버펑크: 엣지러너' 무신사 컬래버 드롭 25일 출시
-
7
국산이 장악한 무선청소기, 로봇청소기보다 2배 더 팔렸다
-
8
삼성전자 반도체 인재 확보 시즌 돌입…KAIST 장학금 투입 확대
-
9
[미국·이스라엘, 이란 타격]트럼프, '끝까지 간다'…미군 사망에 “반드시 대가 치를 것”
-
10
중동 리스크에 13.3조 투입…금융위, 24시간 모니터링 체계 가동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