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루엣인터내셔널(대표 김동현)은 최근 출시한 자바 개발툴인 「블루엣1.5」를 교육기관에서 자바 실습용 툴로 사용할 수 있도록 교육기관용 라이선스 판매를 시작했다고 17일 밝혔다.
블루엣 라이선스 판매는 교육기관의 자바수업을 지원하기 위해 대학을 비롯한 자바교육기관과 사설학원 등을 대상으로 최소 5유저에서 10유저 및 50유저 단위로 블루엣1.5를 저렴하게 공급함으로써 원할한 자바인력 수급과 국산 개발툴의 인지도를 높이는 데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블루엣인터내셔널이 개발한 블루엣1.5는 한글을 완벽하게 지원하며 간단하면서 편리한 개발환경을 제공, 개인용 컴퓨터나 소규모 프로젝트를 수행하는 학교와 기업에 적합한 국내 최초의 비주얼 자바 개발툴이다.
<부산=윤승원기자 swyun@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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