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신업체들의 IMT2000사업권 획득을 위한 컨소시엄 구성에 대덕밸리 벤처업체 10여곳이 참여 신청서를 제출했다.
14일 관련업계에 따르면 한국통신과 SK텔레콤, LG, 한국IMT2000컨소시엄 등이 IMT2000사업권 획득을 위해 구성한 컨소시엄에 참여한 대덕밸리 벤처기업은 통신장비, 콘텐츠 관련 10여개사인 것으로 알려졌다.
대덕밸리 벤처기업들중 IMT2000 컨소시엄 구성에 각각 신청을 낸 업체는 대덕전자통신, 하이퍼정보통신, 아스텔, 뉴그리드테크놀로지, 에이스랩, 임프레스정보통신, 액팀스, 시스온칩, 욱성전자, 비진, 에이팩, 신종, 메닉스엔지니어링, 텔코정보통신, 아이티, 픽셀플러스 등으로 투자액은 총 70여억원 정도다.
당초 대덕밸리 벤처들은 50여 업체를 모집, IMT2000 컨소시엄에 그룹으로 참여할 예정이었으나 지원업체가 예상보다 적어 개별참여방식으로 전환했다.
<대전=박희범기자 hbpark@etnews.co.kr>
경제 많이 본 뉴스
-
1
美 물가 충격에…코스피 5500선으로 폭락
-
2
호남 반도체 국가산단 속도…홍지선 장관 “부지 적기 공급”
-
3
코스피·코스닥 사이드카 이어 동반 서킷브레이커
-
4
이소영 “창업도시, 숫자보다 성공 중요”…대전서 성공모델 모색
-
5
새주인 맞는 롯데·예별손보…손보업계, 중위권 경쟁 '군불'
-
6
[ET특징주] 치매약 '키순라' 국내 허가 기대감… 듀켐바이오 주가 21%↑
-
7
[뉴스줌인]코스피 고점 대비 40% 추락에…'강제 청산' 충격까지 연일 확대
-
8
속보코스피 6%·코스닥 7% 급락…동반 매도 사이드카 발동
-
9
“하루에 수천만원씩 날아갔다”…코스피 8% 폭락에 개미들 '패닉'
-
10
코스피 2%·코스닥 4% 반등…코스피 8거래일 만에 상승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