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텔레콤(대표 남용 http://www.lg019.co.kr)은 인터넷 PC방 게토코리아(대표 이광섭 http://www.geto.co.kr)와 제휴, 15일부터 카이 멤버십카드를 소지한 가입자를 대상으로 PC방 무료 이용 서비스에 들어갔다.
카이 회원은 카이 가맹점으로 등록한 전국 41개 게토코리아 PC방을 월 3000원 한도 내에서 무료로 이용할 수 있다. 서울 홍대역에 위치한 게토 PC방의 경우 무제한 사용이 가능하다.
<조윤아기자 forange@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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