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net재팬(대표 모리 마사아키)이 9월1일 유료방송에 앞서 18일 프로그램 개편을 단행한다.
이번 개편을 통해 신설되는 프로그램은 한국의 인기가요와 연예계 정보를 제공하는 「핫라인익스프레스」와 인기가수 한 명을 데뷔시절부터 집중 소개하는 「키라라」, 한국 여가수를 집중 소개하는 「디바스」 등 총 9편이다.
m.net재팬은 지난 6월부터 시험방송을 통해 일본 시청자들의 취향을 파악해 왔으며 최근에는 일본어에 능숙한 이승은(17), 윤덕현(20)VJ를 선발하는 등 일본 시청자 공략에 나서왔다.
<김유경기자 yukyung@etnews.co.kr>
많이 본 뉴스
-
1
삼성D '아산2단지'·LGD '플립'…내년 대규모 디스플레이 투자 논의 착수
-
2
휴머노이드 가이드라인 마련 착수…내년 시범보급 등 확산 대응
-
3
삼성전기, 3605억원 규모 '메모리 반도체용 패키지기판' 장기 공급계약
-
4
삼성디스플레이, 비FMM OLED 경쟁 가세
-
5
SK하이닉스, 반도체 소부장 지원에 2조원 투입…상생 생태계 강화
-
6
라온텍-에스엔디스플레이, 페로브스카이트 기반 차세대 마이크로디스플레이 협력
-
7
中 나우라, 하이브리드 본딩 장비기업 인수…첨단 패키징 사업 강화
-
8
칩플레이션에…中 스마트폰 제조 축소 전략
-
9
이재용 삼성전자 회장, 중동 파견 임직원 격려…“책임감·노력에 깊이 감사”
-
10
화성 기업 다음 무대는 우주?…시, 내년 우주항공 특화산업 육성계획 수립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