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7 개각이 당초 예상한 것보다 폭이 크지 않자 과기부 관계자들은 『과학기술 정책의 일관성을 유지할 수 있게 됐다』며 서정욱 장관의 유임을 환영.
과기부 관계자들은 『서정욱 장관이 1년 4개월여 넘게 재직하면서 과기부문 개혁을 성공적으로 이끈데다 2025계획 등 과학기술 중장기계획을 마련하는 점 등에 힘입어 유임하게 된 것 같다』고 평가.
과기부의 고위관계자는 『과학기술부가 매번 개각 때마다 순위에 밀려 장관이 경질되는 이미지를 탈피할 수 있게 됐다』며 『서 장관이 힘을 갖고 정부조직개편에서 교육부와의 역할분담 등을 잘 해결해 나갈 것』으로 기대.
과학기술관련 단체 관계자를 비롯한 원로과학자들은 서 장관의 유임에 시큰둥한 반응을 보인 반면 출연연 등의 젊은 연구원들은 대체로 환영하는 분위기.
<정창훈기자 chjung@etnews.co.kr>
경제 많이 본 뉴스
-
1
델, 1kg 초경량에 RTX 스파크까지...XPS·에일리언웨어 6종으로 판 바꾼다
-
2
삼성 '열린 채용' 30년…SK하이닉스가 뒤따른 이유 있었다
-
3
속보코스피, 사상 첫 장중 9000 돌파
-
4
코스피 9000 시대 열렸다…한국 증시 새 이정표
-
5
LG전자 클로이드, 집보다 공장 먼저 간다
-
6
퇴직연금 500조 시대…AI가 고객자산 굴린다
-
7
코스피, 장중 9300 터치…변동성 커졌지만 9000선 지켜
-
8
KB캐피탈 “주행거리 5만㎞ 이하 SUV 중고차 1위는 '기아 쏘렌토'”
-
9
코스피, 美 증시 급락에도 장중 최고…9000피 눈앞
-
10
BTS가 띄운 부산 상권…외국인 결제액 2배 넘게 늘어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