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프트웨어 개발·유통업체인 소프트랜드(대표 신근영 http://www.softland.co.kr)는 영국 B2B업체에 12만달러 상당의 소프트웨어 용역을 수출했다고 7일 밝혔다.
이 회사는 세계 기반의 B2B 전자상거래 사이트인 영국의 이익스체인지닷컴(http://e-exchange.com)으로부터 수주한 한글사이트 구축작업을 완료, 총 12만7000달러의 용역비를 받고 최근 납품했다.
소프트랜드측은 이번 B2B 사이트 한글화작업의 경험을 살려 앞으로 소프트웨어 용역 수출에 박차를 가할 계획으로 현재 20만달러 상당의 신규 프로젝트 상담이 진행되고 있다고 밝혔다.
이번 한글화작업이 완료된 이익스체인지 한글사이트는 이익스체인지 한국법인인 이익스체인지코리아를 통해 10일부터 본격된다.
<심규호기자 khsim@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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