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합물 반도체 전문기업인 나리지*온(대표 조장연 http://www.knowledge-on.com)은 이달 중순 서울 사무소를 열고 본격적인 영업활동에 나설 계획이라고 7일 밝혔다.
나리지*온은 서울과 수도권 지역에 대한 영업활동을 강화하고 적극적인 홍보활동 및 정보수집을 위해 최근 서울 삼성동 아셈빌딩에 사무실을 마련했다.
이 회사는 이번에 마련한 서울 사무소에 최근 설립한 단일칩고주파집적회로(MMIC) 설계전문 자회사 엠*비션의 인력도 파견, MMIC 생산업체들을 대상으로 본격적인 영업활동에 나설 계획이다.
<김성욱기자 swkim@etnews.co.kr>
전자 많이 본 뉴스
-
1
삼성전자, 내년 칩렛 기반 '피지컬 AI 반도체' 플랫폼 파운드리 추진
-
2
인텔, 첨단 패키징 앞세워 파운드리 부활 속도
-
3
“메모리가 비싸면 다운받아”…메모리 대란에 20년차 밈 재소환
-
4
한화오션, 캐나다 잠수함 수주 막판 총공세…獨 맹추격
-
5
SK하이닉스, HBM 발열 잡는 'iHBM' 기술 공개…열저항 30% 감소
-
6
단독中 TCL 한국 수장 바꾸고 종합가전 안방 공략 ...“프리미엄 정면 승부”
-
7
최태원 SK 회장 “AI 시대, 인재 정의 달라질 것…제너럴리스트 필요”
-
8
'임협 타결' 삼성, 협력사 상생·인재 양성 5조 투자
-
9
젠슨 황, 다음 주 방한…반도체·AI 협력 논의 전망
-
10
[테크데이, '판'이 바뀐다]<6>'50년 기판 강자' 대덕전자, 유리기판·CPO 동시 조준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