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T텔레컴 무선사업부문 피터 어킨스 사장이 15일 1박2일간의 일정으로 한국을 방문한다.
BT코리아와 LG텔레콤은 5일 새로 취임한 어킨스 사장이 동남아지역 BT투자회사인 LG텔레콤을 방문하기 위해 방한한다고 밝혔다.
어킨스 사장은 한국을 방문해 LG텔레콤의 경영진과의 면담을 가질 예정이다. 업계에서는 이번 방문에 대해 LG의 IMT2000 해외 컨소시엄 구성과 관련 있는 것이 아닌가에 관심을 모으고 있다.
<김상룡기자 srkim@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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