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T텔레컴 무선사업부문 피터 어킨스 사장이 15일 1박2일간의 일정으로 한국을 방문한다.
BT코리아와 LG텔레콤은 5일 새로 취임한 어킨스 사장이 동남아지역 BT투자회사인 LG텔레콤을 방문하기 위해 방한한다고 밝혔다.
어킨스 사장은 한국을 방문해 LG텔레콤의 경영진과의 면담을 가질 예정이다. 업계에서는 이번 방문에 대해 LG의 IMT2000 해외 컨소시엄 구성과 관련 있는 것이 아닌가에 관심을 모으고 있다.
<김상룡기자 srkim@etnews.co.kr>
오피니언 많이 본 뉴스
-
1
[ET톡] 무엇을 위한 징벌적 과징금인가
-
2
[ET시선] 'AI 기반 의료체계 수출'로 패러다임 바꾸자
-
3
[부음] 정훈식(전 에너지경제신문 부사장)씨 장인상
-
4
[ET단상] 무겁고 복잡한 보안, 이제는 바꿔야 한다
-
5
[정유신의 핀테크스토리]토큰 증권, 발행은 되는데 거래는 왜 활성화되지 않나
-
6
[인사]한국건설기술연구원
-
7
[부음] 김재욱(금융투자협회 전문인력관리부장)씨 부친상
-
8
[부음] 김금희(세계한인상공인총연합회 사무총장)씨 별세
-
9
[부음]김규성 전 소프트웨어저작권협회 회장 모친상
-
10
[부음] 정홍범(전 대구시의원)씨 별세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