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통신 이계철 사장이 4일 한-몽골간 우호증진에 기여한 공로로 몽골정부로부터 감사패를 받았다.
한국통신은 지난 2월부터 국내제작 TV드라마 「장미와 콩나물」이 몽골내에 방영되도록 지원했으며 이 프로그램이 몽골인들로부터 큰 인기를 끌면서 한국문화를 자연스럽게 이해시키는 계기를 제공했다.
지난 95년 몽골텔레콤(Mongolia Telecom)에 450만달러를 투자, 40%의 지분을 갖고 있는 한국통신은 향후 몽골정부가 보유한 통신자산의 민영화 계획에도 적극 참여한다는 방침이다.
<이진호기자 jholee@etnews.co.kr>
IT 많이 본 뉴스
-
1
이통3사, 아이폰18 프로 사전예약 돌입…할인·보상 경쟁
-
2
삼성 'SW 네트워크'·LG 'AI-특화망'…차세대 네트워크 경쟁
-
3
그리프라인 '명일방주: 엔드필드', 삼성전자와 협업... 부천서 팝업스토어
-
4
방미통위 'AI 이용자보호법' 제정 추진…이용거부권·설명요구권 보장
-
5
스마트폰 가격 뛰자 중고폰 찾는다…폰가비 “주문 67% 증가 전망”
-
6
라이엇게임즈·KeSPA, LCK 공인 에이전트 26명 발표... 신규 합격률 33%
-
7
[ET시선]AI시대, 육·해·공 통신망 연결 전략이 필요하다
-
8
KT “6000만 이용자 접점 활용해 모두의AI 확산”
-
9
엔씨, TGS서 삼성전자와 협업... '아스트라에 오라티오' 갤럭시 S26 울트라로 시연
-
10
위메이드 새 최대주주 컨소시엄에 中 킹넷 합류... 중국·IP 사업 확대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