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허청은 제37회 변리사 2차 시험을 2일부터 4일까지 3일간 대전시 서구 괴정동 한국통신연수원에서 시행한다고 31일 밝혔다.
이번 2차 시험에는 올해 1차시험 합격자 605명과 지난해 합격자 325명 등 총 930명이 응시하게 되며 특허청은 이 중에서 120명의 최종 합격자를 선발, 오는 12월 8일에 발표할 예정이다.
<대전=신선미기자 smshin@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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