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네트시스템(대표 고시연 http://www.garnets.com)이 그래픽카드 신제품인 「자네트지포스2MX」를 7월말 출시한다.
이 제품은 엔비디아의 최신 그래픽 칩세트인 「지포스2MX」를 사용한 것으로 고급형 모델인 「지포스2GTS」의 각종 신기술을 대부분 적용해 성능이 높으면서도 가격이 저렴한 것이 특징이다.
자네트시스템은 이 제품을 고급 사용자와 3차원 게임 사용자를 대상으로 공급하고 가격은 10만원대로 정할 예정이다.
<장동준기자 djjang@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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