증권업협회는 하이월드와 오라이언시스워크·코윈 등 3개사가 20일 제3시장 거래대상 종목으로 지정받고 오는 25일부터 매매에 들어감에 따라 제3시장 거래대상 종목으로 지정된 기업이 100개사로 늘어났다고 밝혔다.
이번에 지정된 하이월드는 컴퓨터 및 주변기기 도매업체로 인터넷 영화관과 캐릭터 사업 진출을 추진하고 있으며 매매기준가는 3000원(액면가 500원)이다. 또 오라이언시스워크는 ISO9000 인증서비스업을 하고 있는 업체로 매매기준가가 3000원(액면가 500원)이다. 매매기준가가 5000원(액면가 500원)인 코윈은 인터넷 자격증 강좌사업에 주력할 계획이다.
이로써 제3시장은 지난 3월 27일 개장 이래 약 4개월만에 지정업체 수가 100개에 달하게 됐다.
<이규태기자 ktlee@etnews.co.kr>
많이 본 뉴스
-
1
삼성전자, SiC 파운드리 다시 불 지폈다… “2028년 양산 목표”
-
2
“라면 먹을떄 '이것' 같이 먹지 마세요”…혈관·뼈 동시에 망가뜨려
-
3
국내 최초 휴머노이드 로봇 쇼룸 문 연다…로봇이 춤추고 커피도 내려
-
4
“저녁 대신 먹으면 살 쭉쭉 빠진다”···장 건강·면역력까지 잡는 '이것' 정체는?
-
5
트럼프, '전쟁리셋'에 유가 재점등…韓 4차 최고가 사실상 무력화
-
6
현대차, '더 뉴 그랜저' 디자인 공개…“新기술 집약”
-
7
“긁어도, 떨어뜨려도 OK”…GIST, 스크래치·충격에 강한 '차세대 투명 보호필름' 개발
-
8
소프트뱅크-인텔, HBM 대체할 '9층 HB3DM' 기술 공개
-
9
차세대 통신 시장 선점 위한 '부총리급' 전략위 6월 가동
-
10
자동차 '칩렛' 생태계 커진다…1년반 새 2배로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