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 지역 아파트 650여 가구 주민들이 최근 주민 의사와 관계없이 중계유선을 보도록 한 관리사무소와 중계유선업자의 부당행위를 시정해달라고 청와대에 진정서를 제출했다.
주민들은 진정서에서 최근 케이블TV와 중계유선방송 중 어느 매체를 시청할 것인가를 놓고 투표를 실시한 결과 참가자의 84%인 546가구가 케이블TV를 보겠다고 했는데도 관리소측이 이를 묵살, 계속 중계유선방송을 시청할 것을 요구해왔다고 주장했다.
<김유경기자 yukyung@etnews.co.kr>
많이 본 뉴스
-
1
삼성전자, 1분기 D램 가격 인상률 '70→100%' 확정…한 달 만에 또 뛰어
-
2
“용량 부족 때문에 스마트폰 사진 지울 필요 없다”...포스텍, 광 데이터 저장기술 개발
-
3
삼성 갤럭시S26 사전판매 흥행…신기록 기대
-
4
단독SK-오픈AI 합작 데이터센터 부지 '광주 첨단지구' 유력
-
5
폭등 속도만큼 폭락 속도 빨랐다…코스피 10% 급락
-
6
아이폰18 출하량 20% 줄어든다
-
7
정부 “환율 1466원·코스피 7% 하락…이상 징후 발생 시 100조 투입”
-
8
한은, 환율 1500원 돌파에 긴급 점검…“외화 유동성 충분, 변동성 당분간 지속”
-
9
삼성전자, 갑질 의혹 전면 부인…“법 위반 사실 전혀 없다”
-
10
속보코스피·코스닥, 폭락에 서킷브레이커 발동…올해 처음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