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외 신간 정보 제공하는 인터넷사이트 등장

인터넷 서비스업체인 북코스모스(대표 최종옥)는 최근 신간을 포함한 국내외 출판물 300여종의 내용을 요약한 가이드북과 해외대학 동향을 소개하는 인터넷사이트(http://www.bookcosmos.com)를 오픈했다.

이 사이트는 원본의 내용을 5% 정도로 요약한 가이드북을 제공하며 400여명의 해외 유학생 및 국내 대학원생, 기타 전문직 연구원들을 통신원 및 작가로 활용, 매주 새로운 정보를 제공하게 된다.

또 서울대 경영학과 조동성 교수와 경제학과 김세원 교수를 비롯한 자문단이 매주 20종 이상의 해외 신서를 추천하게 되며 e메일을 통해 독자의 의견을 반영할 예정이다.

<김태훈기자 taehun@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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