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HP(대표 최준근)는 e비즈니스의 시장을 겨냥해 맞춤형으로 제작한 「J6000서버(일명 e유틸리카 솔루션)」를 공급한다고 밝혔다.
최근 부상하고 있는 인터넷데이터센터(IDC)·애플리케이션서비스제공자(ASP) 시장을 타깃으로 제작한 이 제품은 보안·관리 기능이 우수하며 랙마운트형으로 설계돼 있다.
이 제품은 특히 인터넷서비스에 필요한 다양한 애플리케이션을 탑재하고 있으며 PA-8600 552㎒ 프로세서를 38개까지 탑재할 수 있어 가용성과 확장성이 높다는 게 한국HP의 설명이다.
<박승정기자 sjpark@etnews.co.kr>
SW 많이 본 뉴스
-
1
아스트라 수요 폭증에…오픈AI, 月 200달러 요금제 신규 가입 중단
-
2
오픈AI, '아스트라' 수요 폭증에 프로 요금제 가입 중단 시사
-
3
공무원이 직접 만든 AI로 행정 혁신…전북 대통령상·광진구 총리상
-
4
“AIDC '알박기' 막아야”…전력계통평가 신청 물량 93%가 데이터센터
-
5
MS, 데이터센터 용량 3배 확대 추진…AI·클라우드 공급난 해소
-
6
'AI 인류멸망' 경고에…美 의회는 “규제”·국방부는 “종말론”
-
7
AI 3대 기업 CEO “개발 속도 늦춰야”…오픈AI는 상장 연기
-
8
골드만삭스 "휴머노이드 시장 3배 더 커진다"…'실험'에서 '양산'으로
-
9
[뉴스줌인] 통제 이탈·자기개선까지…AI 위협 고도화에 빅테크도 '브레이크'
-
10
[민선 9기, 새 4년을 묻다]이상일 용인시장 “반도체·교통망 속도…150만 도시 기반 구축”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