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HP(대표 최준근)는 e비즈니스의 시장을 겨냥해 맞춤형으로 제작한 「J6000서버(일명 e유틸리카 솔루션)」를 공급한다고 밝혔다.
최근 부상하고 있는 인터넷데이터센터(IDC)·애플리케이션서비스제공자(ASP) 시장을 타깃으로 제작한 이 제품은 보안·관리 기능이 우수하며 랙마운트형으로 설계돼 있다.
이 제품은 특히 인터넷서비스에 필요한 다양한 애플리케이션을 탑재하고 있으며 PA-8600 552㎒ 프로세서를 38개까지 탑재할 수 있어 가용성과 확장성이 높다는 게 한국HP의 설명이다.
<박승정기자 sjpark@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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