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전자(대표 구자홍)는 자사의 플래트론모니터가 한국환경마크협회에서 주관하는 환경마크를 획득했다고 17일 밝혔다.
환경마크는 같은 용도의 제품 가운데 생산·유통·사용·폐기 과정에서 다른 제품에 비해 환경친화적 제품이라는 것을 인증하는 것이다.
LG전자는 이번 환경마크 획득으로 모니터 브랜드 이미지가 높아지고 공공기관의 우선 구매대상으로 지정돼 판매신장을 거둘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장동준기자 djjang@etnews.co.kr>
SW 많이 본 뉴스
-
1
2조1000억 2차 'GPU 대전' 막 오른다…이달 주관사 선정 돌입
-
2
시스원, 퓨리오사AI와 공공부문 총판계약 체결…2세대 NPU 시장 진출 본격화
-
3
AI 무기화 논란에…앤트로픽·오픈AI 엇갈린 행보
-
4
AI 인프라 갈증 해소…정부, GPU 지원 대상 1차 배정 확정
-
5
캐릭터 챗봇, AI생성물 표기 앞장
-
6
[제27회 공공솔루션마켓] 성공적인 공공 AX 기반으로 AI G3 도약
-
7
[ET톡] 국가AI컴퓨팅센터 '교착'
-
8
“대한민국, AI 추격자가 아닌 방향 제시자가 돼야...K-AI 휴머니즘은 대한민국 소버린 AI 전략”
-
9
앤트로픽, 美 국방부 '무기 등 AI 무제한 사용 요구' 거부
-
10
미국·이스라엘 사이버전에도 이란 해킹그룹 활동 징후 없어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