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전자(대표 구자홍)는 자사의 플래트론모니터가 한국환경마크협회에서 주관하는 환경마크를 획득했다고 17일 밝혔다.
환경마크는 같은 용도의 제품 가운데 생산·유통·사용·폐기 과정에서 다른 제품에 비해 환경친화적 제품이라는 것을 인증하는 것이다.
LG전자는 이번 환경마크 획득으로 모니터 브랜드 이미지가 높아지고 공공기관의 우선 구매대상으로 지정돼 판매신장을 거둘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장동준기자 djjang@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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