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국에 본사를 두고 있는 C&W 한국 지사인 C&W홍콩텔레콤코리아(지사장 최정수)가 C&W 간판을 내리고 PCCW의 자회사로 새롭게 출발한다.
C&W홍콩텔레콤코리아의 PCCW로의 변신은 C&W가 자회사인 C&W홍콩텔레콤을 홍콩의 인터넷 기업인 PCCW에 매각함에 따라 이뤄진 것이다.
이에 따라 C&W홍콩텔레콤의 경영권이 넘어가는 오는 25일 이후에는 C&W홍콩텔레콤코리아는 PCCW코리아로 거듭나게 된다.
PCCW코리아는 홍콩텔레콤코리아의 조직 구도는 그대로 유지되고 프레임릴레이 등 기존의 주력 서비스인 국제통신 서비스도 계속 제공할 방침이다.
<조윤아기자 forange@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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