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이콤(대표 정규석 http://www.dacom.net)은 세무회계관련 솔루션 개발업체인 키컴(대표 김기복)과 업무제휴를 체결하고 세무회계 온라인임대서비스(웹택스21) 상용화를 위한 시범서비스를 오는 8월부터 제공한다고 11일 밝혔다.
웹택스21 서비스는 인터넷 상에서 간단한 거래내역을 입력하면 장부·회계처리·국세전자신고 등 관련업무를 원스톱으로 해결할 수 있기 때문에 전문지식 없이도 현금출납장·예금장·세금계산서 등을 온라인 관리하고 세무신고서류를 인터넷을 통해 국세청에 바로 신고할 수 있다.
데이콤은 앞으로 한국인터넷데이터센터(KIDC)와 자사의 초고속인터넷망인 보라넷 등 네트워크를 이 서비스에 제공하고 KIDC내에 키컴측이 개발한 간편장부·세무회계·국세전자신고 등 인터넷 세무관리시스템을 구축할 예정이다.
한편 이 서비스는 9월 말부터 상용화될 예정이며 신청문의는 데이콤ASP사업팀(02-6220-0321)으로 하면 된다.
<이진호기자 jholee@etnews.co.kr>
IT 많이 본 뉴스
-
1
LG유플러스, 자사주 540만주 전량 소각…800억 규모
-
2
PP업계 “콘텐츠 수익배분·광고규제 개선 시급” 정부 건의
-
3
[ET시론] AI시대 통신요금 정책 기준…국가 인프라 가치로 재설계해야
-
4
[이내찬교수의 광고로 보는 통신역사] <57>이세돌·알파고 세기의 대결 10주년, 깨달음은 자신의 몫
-
5
크래프톤, '서브노티카2' 15일 얼리 액세스 출시... 스팀 위시리스트 34주 연속 1위
-
6
크래프톤, 1분기 매출 1.3조 '역대 최대'... PUBG 프랜차이즈만 1조 돌파
-
7
KT, 가정의 달 프로모션…패밀리박스·Y박스·KT닷컴 혜택
-
8
SKT, 'T팩토리 성수' 고객 휴식 공간으로 단장
-
9
KTV 원장에 이창태 전 SBS플러스 대표 임명
-
10
“멀티는 선택, 고립은 유지”... 서브노티카2, 협동 도입에도 정체성 지킨다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