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넷 솔루션 개발업체인 이투스카이(대표 이강인 http://www.e2sky.com)는 5일 회사의 인원관리, 장비관리, 경영전략 수립을 위한 백데이터 제공 솔루션 「네트랙커」를 개발하고 판매를 시작했다.
네트랙커는 직원이 컴퓨터를 켜고 작업을 시작할 때부터 컴퓨터를 끌 때까지 모든 사항을 파악해 관리자에게 정보를 제공하고, 효율적인 관리를 위한 시스템 조절도 가능한 프로그램이다.
이 프로그램은 각 개인의 작업형태, 시간, 사용프로그램 분석을 통해 직원들에 대한 정확한 인사고가가 가능하고 앞으로 어떤 교육이 필요한지에 대한 자료도 제공한다.
네트랙커는 특히 인터넷 트래픽을 조절하는데 이 기능으로 기업 내부의 팀별, 개인별 중요도에 따라 전체 시스템 사용량을 조절할 수 있다.
이외에 네트랙커는 사내에서 허가하지 않은 프로그램의 인스톨이나 사용을 막아주는 기능도 있다.
<유병수기자 bjorn@etnews.co.kr>
많이 본 뉴스
-
1
韓 휴머노이드, 美 수출길 막혔다…“정부, 특단의 대책 서둘러야”
-
2
삼성디스플레이, 갤S27 프로·울트라에 최신 M16 OLED 공급
-
3
中 반도체 공장, 장비 3대 중 1대 '메이드 인 차이나'
-
4
최태원 SK 회장, “울산 AI 데이터센터 협의, 900㎿까지 진척”
-
5
폴스타, 국내 생산 폴스타 4 유럽 첫 수출…1000대 규모
-
6
삼성, 5년된 냉장고·세탁기에도 최신 AI 접목
-
7
美 가상자산법 15일 분수령…스테이블코인 보상 놓고 막판 진통
-
8
정부, K-드론 키운다…3691억→6015억 '마중물'
-
9
“AIDC '알박기' 막아야”…전력계통평가 신청 물량 93%가 데이터센터
-
10
3천만원 까르띠에 시계·370만원 디올 코트 걸친 김주애…“우리는 밭 가는데” 北 MZ세대 반감 키워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