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2B 사이버 브랜드 전시장을 운영중인 링코엑스(대표 정광의 http://www.linkoex.com)는 중국 국영 언론사인 중국신문사, 대위무역유한공사와 합자계약을 맺고 링코엑스차이나(http://www.linkoex.com.cn)를 설립한다고 4일 밝혔다.
이번 합작 법인 설립에서 링코엑스는 기술 관련 지원을 하고, 중국신문사는 콘텐츠 제공과 홍보 지원을 하며, 대위무역유한공사는 자금 지원을 하기로 했다.
링코엑스차이나는 중국기업의 B2B 전시장 구축, 한·중·일 기업 및 정보 인프라 구축, 중국사업 컨소시엄 형성, 영상사업, 초고속통신망 설치사업, 무선통신사업, 비즈니스 컨설팅과 마케팅, CF프로덕션 및 모델 에이전시 사업 등을 할 계획이다.
링코엑스는 B2B 전시 사이트로 콘텐츠사에 홍보 및 판매의 장을 임대하고 상설전시관, 쇼핑몰, 경매·역경매몰과 경품몰, 샘플몰, 대여몰, 쿠퐁몰, 정보나눔터, 자료실, 추천 사이트 등을 서비스하고 있다.
<유병수기자 bjorn@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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