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2B 사이버 브랜드 전시장을 운영중인 링코엑스(대표 정광의 http://www.linkoex.com)는 중국 국영 언론사인 중국신문사, 대위무역유한공사와 합자계약을 맺고 링코엑스차이나(http://www.linkoex.com.cn)를 설립한다고 4일 밝혔다.
이번 합작 법인 설립에서 링코엑스는 기술 관련 지원을 하고, 중국신문사는 콘텐츠 제공과 홍보 지원을 하며, 대위무역유한공사는 자금 지원을 하기로 했다.
링코엑스차이나는 중국기업의 B2B 전시장 구축, 한·중·일 기업 및 정보 인프라 구축, 중국사업 컨소시엄 형성, 영상사업, 초고속통신망 설치사업, 무선통신사업, 비즈니스 컨설팅과 마케팅, CF프로덕션 및 모델 에이전시 사업 등을 할 계획이다.
링코엑스는 B2B 전시 사이트로 콘텐츠사에 홍보 및 판매의 장을 임대하고 상설전시관, 쇼핑몰, 경매·역경매몰과 경품몰, 샘플몰, 대여몰, 쿠퐁몰, 정보나눔터, 자료실, 추천 사이트 등을 서비스하고 있다.
<유병수기자 bjorn@etnews.co.kr>
많이 본 뉴스
-
1
삼성 파운드리 “올해 4분기에 흑자전환”
-
2
속보코스피, 미국-이란 전쟁에 한때 6100선 내줘…방산주는 강세
-
3
단독서울시, 애플페이 해외카드 연동 무산…외국인, 애플페이 교통 이용 못한다
-
4
2조1000억 2차 'GPU 대전' 막 오른다…이달 주관사 선정 돌입
-
5
중동 리스크에 13.3조 투입…금융위, 24시간 모니터링 체계 가동
-
6
CDPR, '사이버펑크: 엣지러너' 무신사 컬래버 드롭 25일 출시
-
7
국산이 장악한 무선청소기, 로봇청소기보다 2배 더 팔렸다
-
8
세계 1위 자동화 한국, 휴머노이드 로봇 넘어 '다음 로봇' 전략을 찾다
-
9
삼성전자 반도체 인재 확보 시즌 돌입…KAIST 장학금 투입 확대
-
10
정부, 중동 리스크 총력 대응…시장안정 100조·정책금융 20조 투입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