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기(대표 이형도 http://www.sem.samsung.com)는 최근 인터넷TV용 보드를 개발하는 데 성공했다고 3일 밝혔다.
삼성전기는 최근 일반TV를 이용해 인터넷을 즐길 수 있는 보드(인터넷수신카드)를 개발, 계열사인 삼성전자에 공급할 계획이다.
이에 따라 삼성전자는 이번에 개발한 보드를 이용해 29인치 인터넷TV를 생산, 본격적인 판매에 나설 예정인 것으로 알려졌다.
삼성전기가 개발해 삼성전자에 공급하는 인터넷TV용 보드는 인터넷 검색기능을 비롯해 e메일 송수신기능, 56Kbps 모뎀 및 랜 지원 기능과 리모컨 인터페이스 기능 등을 갖추고 있어 일반TV를 통해 누구나 손쉽게 인터넷과 통신 등을 이용할 수 있다.
<김성욱기자 swkim@etnews.co.kr>
전자 많이 본 뉴스
-
1
삼성전자, 1분기 D램 가격 인상률 '70→100%' 확정…한 달 만에 또 뛰어
-
2
단독[MWC26]글로벌 로봇 1위 中 애지봇, 한국 상륙…피지컬AI 시장 공세
-
3
TCL, 삼성·LG '안방' 공략 준비 마쳐…미니 LED TV로 프리미엄까지 전선 확대
-
4
화약고 중동, '중동판 블프' 실종…K-가전 프리미엄 전략 '직격탄'
-
5
삼성전자, 갑질 의혹 전면 부인…“법 위반 사실 전혀 없다”
-
6
AI 반도체 스타트업 리벨리온, JP모건 IPO 주관사 선정
-
7
K-로봇, 휴머노이드 상용화 채비…부품 양산도 '시동'
-
8
에이수스, 세랄루미늄 적용한 초경량 AI PC '젠북 A16·A14' 출시
-
9
퀄컴 '스냅드래곤 웨어 엘리트' 공개…차세대 웨어러블 컴퓨팅 겨냥
-
10
아모텍, 美 마벨에 AI용 MLCC 초도물량 공급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