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래쇼날소프트웨어(대표 함창만)는 7월부터 숭실대학교 정보과학대학원 소속 석박사와 전산원 교수 30여명을 대상으로 소프트웨어(SW) 개발 이론·실무 교육을 실시한다고 3일 밝혔다.
이번 교육은 래쇼날이 지난 5월 숭실대학교 정보과학대학원에 200만달러(23억원) 상당의 제품을 기증한 데 이은 후속 프로그램으로 총 80시간 동안 래쇼날의 전문 컨설턴트가 직접 교육을 담당하며 내용도 SW 개발의 이상적인 프로세스, 품질 높은 SW 개발의 토대가 되는 요구사항 분석·관리 기법, SW 아키텍처 설계, 테스트에 이르기까지 SW 엔지니어링의 핵심적인 부분을 대부분 포함하고 있다.
<조인혜기자 ihcho@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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