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래쇼날소프트웨어(대표 함창만)는 7월부터 숭실대학교 정보과학대학원 소속 석박사와 전산원 교수 30여명을 대상으로 소프트웨어(SW) 개발 이론·실무 교육을 실시한다고 3일 밝혔다.
이번 교육은 래쇼날이 지난 5월 숭실대학교 정보과학대학원에 200만달러(23억원) 상당의 제품을 기증한 데 이은 후속 프로그램으로 총 80시간 동안 래쇼날의 전문 컨설턴트가 직접 교육을 담당하며 내용도 SW 개발의 이상적인 프로세스, 품질 높은 SW 개발의 토대가 되는 요구사항 분석·관리 기법, SW 아키텍처 설계, 테스트에 이르기까지 SW 엔지니어링의 핵심적인 부분을 대부분 포함하고 있다.
<조인혜기자 ihcho@etnews.co.kr>
SW 많이 본 뉴스
-
1
'공공 최대어' 시도새올, 상용 SW 분리발주한다
-
2
휴머노이드 가이드라인 마련 착수…내년 시범보급 등 확산 대응
-
3
공무원이 만든 AI 서비스, 지재권·인센티브 방안 만든다
-
4
PC, 메모리 대란 한숨 돌렸다…내년 'AI B2B' 승부수
-
5
[사설] 정부 사업, SW분리발주가 기본돼야
-
6
“숨은 웹 자산부터 취약점까지”…스틸리언, AI 보안 솔루션 출시
-
7
화성 기업 다음 무대는 우주?…시, 내년 우주항공 특화산업 육성계획 수립
-
8
에스피아이디-티유브이노르트, 사이버보안·기능안전 인증 협력
-
9
美 FTC, 오픈AI·앤트로픽 보안사고 조사…경영진 소환 추진
-
10
‘스페이스X급 IPO’ 노리는 앤트로픽…435조 연기금 수장 “멈춰라”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