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이버교육 전문기업인 아이빌소프트(대표 진교문 http://www.ivillsoft.co.kr)가 400만달러 규모의 해외 전환사채(CB) 발행을 통해 외자를 유치했다.
아이빌소프트는 29일 주간사인 동양증권과 해외 CB 발행을 위한 조인식을 갖고 400만달러 규모의 외자유치에 나선다고 밝혔다. 해외CB는 3년만기로 만기보장수익률이 0%이며, 30일 납입된다.
이 회사는 이번 해외CB 발행을 통해 조달한 자금을 온라인 교육을 위한 첨단솔루션과 교육콘텐츠 개발, 오프라인 학원과의 제휴, B2B 사업 등 관련사업 확대에 집중 투입할 것이라고 밝혔다.
아이빌소프트의 주요 사업 분야는 인터넷을 이용한 온라인교육 솔루션 개발, 온라인교육 전문사이트 온스터디(http://www.onstudy.com) 운영 등이며 기업의 온라인교육 프로그램 개발 및 컨설팅 서비스도 하고 있다. 올 하반기에 코스닥에 등록할 예정이다.
<정은아기자 eajung@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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