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투라인(대표 오한균)이 30일부터 일반전화를 이용한 폰투폰 방식 인터넷 국제전화 시범 서비스를 실시한다.
이 회사는 오는 7월 20일까지 홈페이지(http://www.i2line.com)를 통해 가입하는 모든 고객에게 8월 15일까지 무료로 서비스를 제공하고 8월 말부터 상용화할 예정이다. 아이투라인은 캐나다의 노스보이스(NorthVoice)사와 유양정보통신, 아이즈비전(구 부일이동통신)이 합작 투자, 지난 3월 설립했다. 일반전화를 이용한 국제전화서비스를 시작으로 시외전화, UMS 서비스 등을 차례로 선보인다는 계획이다.
<전경원기자 kwjun@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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