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투라인(대표 오한균)이 30일부터 일반전화를 이용한 폰투폰 방식 인터넷 국제전화 시범 서비스를 실시한다.
이 회사는 오는 7월 20일까지 홈페이지(http://www.i2line.com)를 통해 가입하는 모든 고객에게 8월 15일까지 무료로 서비스를 제공하고 8월 말부터 상용화할 예정이다. 아이투라인은 캐나다의 노스보이스(NorthVoice)사와 유양정보통신, 아이즈비전(구 부일이동통신)이 합작 투자, 지난 3월 설립했다. 일반전화를 이용한 국제전화서비스를 시작으로 시외전화, UMS 서비스 등을 차례로 선보인다는 계획이다.
<전경원기자 kwjun@etnews.co.kr>
많이 본 뉴스
-
1
“라면 먹을떄 '이것' 같이 먹지 마세요”…혈관·뼈 동시에 망가뜨려
-
2
삼성전자, SiC 파운드리 다시 불 지폈다… “2028년 양산 목표”
-
3
“저녁 대신 먹으면 살 쭉쭉 빠진다”···장 건강·면역력까지 잡는 '이것' 정체는?
-
4
국내 최초 휴머노이드 로봇 쇼룸 문 연다…로봇이 춤추고 커피도 내려
-
5
의사가 극찬한 '천연 위고비'…“계란 먹고 살찌는 건 불가능”
-
6
트럼프, '전쟁리셋'에 유가 재점등…韓 4차 최고가 사실상 무력화
-
7
소프트뱅크-인텔, HBM 대체할 '9층 HB3DM' 기술 공개
-
8
자동차 '칩렛' 생태계 커진다…1년반 새 2배로
-
9
현대차, '더 뉴 그랜저' 디자인 공개…“新기술 집약”
-
10
中 BYD, 국내에 첫 하이브리드차 출시…전기차 이어 포트폴리오 다각화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