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정부는 인간게놈과 관련된 특허기준을 마련하기 위해 오키나와 G8 정상회담에서 이를 정식 의제로 제기할 계획이라고 「아사히신문」이 보도했다.
이는 게놈정보를 특허로 인정하기가 애매한데도 일부 기업이나 조직이 독점하여 의료개발 등의 응용에 영향을 미칠 우려가 있다고 판단됐기 때문이다.
한편 G8 정상회담 참가국들도 해독이 끝난 인간게놈 정보를 신속히 공표하고 특허기준을 국제적으로 통일하는 작업을 서두른다는 데 의견을 같이한 것으로 알려졌다.
<도쿄=연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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