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소기업진흥공단은 28일 올해의 유망중소기업으로 선정된 2900여개 업체의 현황을 수록한 책자를 발간했다.
유망중소기업 선정 및 지원 제도는 지난 83년부터 시작돼 현재까지 1만1985개 업체를 발굴, 이중 9065개 업체가 지원을 받았으며 현재 2920개 업체가 지원 대상이라고 중진공은 밝혔다.
유망중소기업으로 선정된 기업에 대해서는 산업기능요원과 외국인 산업연수생 배정 및 단체수의계약 물량 배정 등에서 우대지원을 받는다.
유망기업 선정을 희망하는 업체는 해당지역 지방자치단체나 금융기관, 중진공지역본부로 신청하면 된다. 문의 중진공 경영지원팀 (02)769-6871
<장관진기자 bbory5@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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