컴퓨터통신통합(CTI) 전문업체인 디지탈온넷(대표 이재한 http://www.digitalonnet.com)은 동양창업투자로부터 22억원의 자금을 유치했다고 28일 밝혔다.
이번 투자유치는 디지탈온넷이 추진하는 자본금 300억원 확충계획의 일부로 동양창업투자에 제3자배정 유상증자하는 방식으로 이뤄졌으며 이들 회사는 추후 추가 자금유치와 외자유치에 대해서도 향후 상호 협조하기로 합의했다.
디지탈온넷은 이번에 유치한 자금을 UnPBX 솔루션, 통합메이징시스템(UMS), 음성데이터통합(VoIP) 솔루션, 지능형녹음시스템 등의 장비개발에 투입, 올해 200억원의 매출을 올릴 계획이다.
<최정훈기자 jhchoi@etnews.co.kr>
IT 많이 본 뉴스
-
1
LG유플러스, 아이폰 듀오 승부수…6개월 만에 반납해도 70% 보상
-
2
가민, 최대 320시간 사용 가능한 스마트워치 '엔듀로 4' 출시
-
3
[테크 차이나] 中 스마트폰 시장 역성장…화웨이 독주 속 오포·비보·샤오미 부진
-
4
공공기관, 2027년 지능형 네트워크 전환…AX 마중물
-
5
GTA6 국내 심의 통과... '청소년이용불가'로 11월 19일 출시 가능
-
6
삼성 '갤S26 울트라' 등 3개 제품, 美 타임 '올해 최고의 발명품' 선정
-
7
이통3사, 아이폰 듀오 사전예약 돌입…할인·중고폰 보상 경쟁
-
8
지스타 한 달 앞으로... 캡콤 합류에 한중일 글로벌 신작 총집결
-
9
코나미, '캐슬바니아: 벨몬트의 저주' 정식 출시
-
10
[특별좌담회]글로벌 6G 경쟁 격화…“표준 선점·수익화 모델 확보 우선 해야”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