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통신프리텔(대표 이용경)과 개인휴대단말기(PDA) 전문업체 세스컴(대표 전병엽 http://www.cesscom.com)은 무선 인터넷단말기 개발 및 서비스 사업을 위한 전략적 제휴를 맺었다고 26일 밝혔다.
두 회사는 올 연말까지 이동전화와 PDA를 결합한 무선 인터넷단말기 「퍼스널 모바일 커뮤니케이터(PMC)」를 개발해 종합 무선 인터넷서비스를 시작할 계획이다.
PMC는 마이크로소프트의 윈도CE 운용체계를 채택하고 32MB 메모리, 인텔의 스트롱암 201㎒ 프로세서, 6만5000컬러를 지원하는 TFT LCD 등을 탑재할 예정이다.<이은용기자 eylee@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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