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 컴퓨터업체 컴팩컴퓨터가 새 데스크톱PC 2종과 새 노트북PC 2종을 선보였다고 인터넷뉴스 「IDG」가 전했다.
컴팩의 새 데스크톱PC 「프리자리오 5000」과 「프리자리오 7000」은 다양한 컬러와 전자우편을 받으면 불이 들어오는 인터넷 지향 키보드를 가지고 있다. 이중 「프리자리오 5000」은 566㎒ 인텔 셀러론과 733㎒ 펜티엄Ⅲ 칩을 프로세서로 채택하고 있다.
또 「프리자리오 7000」은 AMD의 애슬론 칩과 인텔의 펜티엄Ⅲ 칩을 채용하고 있으며 128MB SD램을 지원한다.
이 회사는 「프리자리오 1400」 「프리자리오 1700」 시리즈의 새 노트북 2종도 함께 출시했다.
<방은주기자 ejbang@etnews.co.kr>
국제 많이 본 뉴스
-
1
“하루 한 잔인데도 위험 15%↑… '이 음료'가 간암 부른다”
-
2
“차량이 드론 기지로 변신”…美 초소형 드론 운용 시스템 공개
-
3
“전선 위를 '꿈틀' 기어 다닌다”…전력선 점검하는 뱀 로봇
-
4
일면식 없는 행인 차도로 밀친 英 남성, 9년만에 검거
-
5
美·英서 금 빼는 중앙은행들…“내 금은 내가 지킨다” 골드 대이동
-
6
“조종사 없이 보급품 투하”…美 장거리 자율 보급기 공개
-
7
관중석에 홀연히 등장…축구팬 홀린 '월드컵 비키니 미녀' 정체는?
-
8
비타민C 부족하면 뇌가 쪼그라든다?…치매 발생 가능성 높아져
-
9
“변기가 사람을 찾아간다”…中 이동형 스마트 변기 공개
-
10
'인구 50만' 아프리카 섬나라 카보베르데의 기적…스페인 상대 '0-0 무승부'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