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 컴퓨터업체 컴팩컴퓨터가 새 데스크톱PC 2종과 새 노트북PC 2종을 선보였다고 인터넷뉴스 「IDG」가 전했다.
컴팩의 새 데스크톱PC 「프리자리오 5000」과 「프리자리오 7000」은 다양한 컬러와 전자우편을 받으면 불이 들어오는 인터넷 지향 키보드를 가지고 있다. 이중 「프리자리오 5000」은 566㎒ 인텔 셀러론과 733㎒ 펜티엄Ⅲ 칩을 프로세서로 채택하고 있다.
또 「프리자리오 7000」은 AMD의 애슬론 칩과 인텔의 펜티엄Ⅲ 칩을 채용하고 있으며 128MB SD램을 지원한다.
이 회사는 「프리자리오 1400」 「프리자리오 1700」 시리즈의 새 노트북 2종도 함께 출시했다.
<방은주기자 ejbang@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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