컴퓨터통신통합(CTI) 업체인 전문 벤처기업인 예스테크놀로지(대표 김재중 http://www.yestech.co.kr)가 사업다각화에 나선다.
이 회사는 사업범위를 기존 CTI 콜센터에서 음성인식, 통합메시징시스템(UMS), 음성데이터통신(VoIP), 인터넷콘텐츠서비스 등으로 다양화하고 회사 위치도 24일을 기해 종전 도곡동에서 삼성동으로 이전한다.
이의 일환으로 최근 연구개발인력을 충원, 각 분야 전담개발팀을 구성했으며 내달 초까지 10명 이상의 인원을 추가로 선발해 조직을 한층 보강한다는 계획이다. 또 사업다각화와 함께 최근 한국통신으로부터 총 3810회선 규모의 기상예보 음성정보시스템을 수주하는 등 상반기에만 60억원 이상의 매출이 가능해지자 올해 매출목표도 기존 100억원에서 150억원으로 상향 조정했다.
예스테크놀로지는 CTI 사업 외에 별도로 진행하고 있는 인터넷 콘텐츠 사업 모바일114(http://www.mobile114.com)를 본격화해 내년 상반 중에 코스닥에 등록할 예정이다.
이 회사의 변경된 주소는 서울시 강남구 삼성동 157-27 경암빌딩 4층, 전화번호는 (02)3420-9114다.
<최정훈기자 jhchoi@etnews.co.kr>
IT 많이 본 뉴스
-
1
삼성전자, 새 폴더블 디스플레이 기술 '플렉스 티타늄' 공개
-
2
단독오는 22일 '부총리-통신3사 CEO' 2차 회동…AIDC 현안 논의 전망
-
3
단독LG헬로비전, CJ ENM 상대 방송분쟁조정 신청…대가산정 갈등 격화
-
4
NIA, 'AI-RAN+피지컬AI 현장 실증'…오픈랜 해외 수출 동시 추진
-
5
공장에 '피지컬 AI' 실현할 지능망 깐다…SKT·KT, 하이퍼 AI 네트워크 실증 착수
-
6
부총리-통신3사 CEO, 22일 2차 회동…AIDC 진흥 논의 전망
-
7
英 왕실 앤 공주 방한, 영국군 참전 임진강 전투 75주년 추모
-
8
라이엇게임즈, 더현대 서울서 '와일드 팬페스트' 개최... '사운즈 포레스트' 입성
-
9
통신 3사 '모두의 AI' 도전장…B2C AI 주도권 선점 경쟁
-
10
[콘텐츠칼럼] K게임 골든타임 사수를 위한 제언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