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방테크론(대표 이동건 http://www.bubang.com)이 중국에 진출한다.
이 회사는 이달중으로 중국 칭따오에 현지 생산법인을 설립하고 연말까지 부지 4000평에 건평 1000평 규모의 생산공장을 준공할 계획이라고 19일 밝혔다.
이 회사는 중국 현지공장에서 49U, 블랭크(수정편), 오실레이터를 각각 월 200만개, 250만개, 60만개 생산할 예정이다.
부방테크론은 중국법인 설립을 계기로 중국을 노동집약적인 일반 수정디바이스 생산거점으로 삼고 국내 공장에서는 SMD타입 수정디바이스와 응용제품 등 고부가 제품 생산에 주력한다는 방침이다.
<황도연기자 dyhwang@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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