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덕대학내에 위치한 대전소프트웨어지원센터가 정보통신부로부터 20억원의 예산을 지원받아 인터넷 장비 등을 갖춘 첨단 영상·음향지원실을 마련, 내달 중순 개관한다.
스튜디오와 부조정실, 편집실 등으로 꾸며질 영상·음향지원실은 방송용 ENG카메라 2대와 크로마키 보드, 편집기, 음향기기 등 인터넷 콘텐츠와 방송용 상업광고가 가능한 첨단장비를 갖추게 된다.
소프트웨어지원센터는 또 3차원 동영상을 제작할 수 있는 컴퓨터그래픽 지원실을 함께 개설, 영상·음향지원실에서 만든 영상에 다양한 특수 영상효과를 가미할 수 있는 설비도 마련할 예정이다.
센터 관계자는 『대전·충남 지역에서 인터넷 방송을 하려는 사업자의 편의를 도모하기 위해 시설임대도 검토중』이라며 『우선 지원센터내에 입주해 있는 10여개의 멀티미디어 영상관련 업체에는 시설을 무료로 대여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대전=박희범기자 hbpark@etnews.co.kr>
경제 많이 본 뉴스
-
1
美 물가 충격에…코스피 5500선으로 폭락
-
2
호남 반도체 국가산단 속도…홍지선 장관 “부지 적기 공급”
-
3
코스피·코스닥 사이드카 이어 동반 서킷브레이커
-
4
이소영 “창업도시, 숫자보다 성공 중요”…대전서 성공모델 모색
-
5
새주인 맞는 롯데·예별손보…손보업계, 중위권 경쟁 '군불'
-
6
[ET특징주] 치매약 '키순라' 국내 허가 기대감… 듀켐바이오 주가 21%↑
-
7
[뉴스줌인]코스피 고점 대비 40% 추락에…'강제 청산' 충격까지 연일 확대
-
8
속보코스피 6%·코스닥 7% 급락…동반 매도 사이드카 발동
-
9
“하루에 수천만원씩 날아갔다”…코스피 8% 폭락에 개미들 '패닉'
-
10
코스피 2%·코스닥 4% 반등…코스피 8거래일 만에 상승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