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퀄컴이 온라인 영화배급 사업에 진출한다.
「로이터」에 따르면 퀄컴(http://www.qualcomm.com)은 테크니컬러디지털시네마(http://www.technicolor.com)와 합작사를 설립해 내년 상반기 온라인 영화 배급시스템을 선보일 계획이다.
퀄컴 디지털미디어 사업부의 킴벌리 해일 사장은 『퀄컴의 앞선 기술과 테크니컬러가 엔터테인먼트 분야에서 보유한 노하우를 결합해 디지털 영화시장을 선점할 것』이라고 말했다.
퀄컴의 이번 합작사 설립은 지난주 시스코시스템스와 퀘스트커뮤니케이션스가 온라인 배급 사업에서 제휴한 데 이어 나온 것으로 디지털 영화시장에 대한 통신업체들의 관심이 커지고 있음을 보여준다. <이호준기자 newlevel@etnews.co.kr>
국제 많이 본 뉴스
-
1
'닥터X' 환자 장기에 새겨진 의사 이니셜…현실에도 있었다, 13년 전 사건 재조명
-
2
중국 카페가 너도나도 내놓는 '한국빙나이'… 한국인은 모르는 中 인기 메뉴 정체는
-
3
“한국, 이제 잘 살잖아”… 일제강점기 재산 돌려달라는 日 와세다대 교수
-
4
[테크 차이나] 中 스마트폰 시장 역성장…화웨이 독주 속 오포·비보·샤오미 부진
-
5
“젤렌스키가 韓 셈법 몰랐다”… 美 전문가들 “포로 공개가 외교 부담”
-
6
아이폰 듀오, 사전예약 시작 몇 분 만에 '내년 배송'…애플 “수요 폭발적”
-
7
6m 비단뱀과 맨몸으로 몸싸움한 인플루언서
-
8
美, 이란에 '모든 폭탄의 어머니' 투하 검토… “비핵무기 중 가장 강력한 폭탄”
-
9
밤마다 아파트 순찰…사람 대신하는 '로봇 경비견'
-
10
“삼성·SK 맹추격”…中 CXMT, 3분기 매출 600% 폭증 전망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