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무역협회 뉴욕지부는 미국시장 진출을 모색하는 중소·벤처기업들의 시장개척 활동을 지원하기 위해 7월부터 「무역 인큐베이터서비스」를 실시한다고 15일 밝혔다.
무역협회는 이를 위해 거래선 발굴이나 지사설립, 시장조사 등을 위해 현지 출장중인 중소·벤처기업 관계자들에게 일정기간 사무실과 통신설비를 무료로 사용하도록 하고 정보제공·통역 등 종합 서비스를 제공할 계획이다.
<장관진기자 bbory5@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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