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무역협회 뉴욕지부는 미국시장 진출을 모색하는 중소·벤처기업들의 시장개척 활동을 지원하기 위해 7월부터 「무역 인큐베이터서비스」를 실시한다고 15일 밝혔다.
무역협회는 이를 위해 거래선 발굴이나 지사설립, 시장조사 등을 위해 현지 출장중인 중소·벤처기업 관계자들에게 일정기간 사무실과 통신설비를 무료로 사용하도록 하고 정보제공·통역 등 종합 서비스를 제공할 계획이다.
<장관진기자 bbory5@etnews.co.kr>
경제 많이 본 뉴스
-
1
美 물가 충격에…코스피 5500선으로 폭락
-
2
호남 반도체 국가산단 속도…홍지선 장관 “부지 적기 공급”
-
3
코스피·코스닥 사이드카 이어 동반 서킷브레이커
-
4
이소영 “창업도시, 숫자보다 성공 중요”…대전서 성공모델 모색
-
5
[ET특징주] 치매약 '키순라' 국내 허가 기대감… 듀켐바이오 주가 21%↑
-
6
새주인 맞는 롯데·예별손보…손보업계, 중위권 경쟁 '군불'
-
7
속보코스피 6%·코스닥 7% 급락…동반 매도 사이드카 발동
-
8
“하루에 수천만원씩 날아갔다”…코스피 8% 폭락에 개미들 '패닉'
-
9
[뉴스줌인]코스피 고점 대비 40% 추락에…'강제 청산' 충격까지 연일 확대
-
10
코스피 2%·코스닥 4% 반등…코스피 8거래일 만에 상승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