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시게이트테크놀로지가 고성능 PC나 AV기기용으로 40GB용량의 하드디스크드라이버(HDD)를 다음달 양산 개시한다고 「전파신문」이 전했다.
시게이트가 이번에 양산하는 대용량 HDD 「U시리즈5」는 이 회사 독자의 저소음가동 기술 「사운드배리어기술(SBT)」을 탑재하며 TV 수준의 영상을 60시간 기록할 수 있다.
이 제품은 내부 전송속도가 초당 41MB이고, 회전수가 분당 5400만회에 이른다. <신기성기자 ksshin@etnews.co.kr>
국제 많이 본 뉴스
-
1
프랑스 크기 초대형 태풍 '바비' 중국 상륙… “200만명 피난길”
-
2
“드론 아닌데 난다”…헬륨으로 떠다니는 반려 로봇
-
3
“우린 살려고 벽에 붙는데”…韓 지하철 '스크린도어'가 부러운 뉴요커
-
4
'월드컵 돌풍' 카보베르데 영웅 '보지냐' 이름 딴 '신종 바다달팽'이 생겼다
-
5
이란 “미국과 '존립을 건 전쟁' 불사하겠다”… 에너지 공급망 위협
-
6
'최소 450억' 티라노 화석, 경매에 등장한다… “가장 완벽에 가까운 표본”
-
7
[테크 차이나] BYD, '친 맥스' 공개…다이너스티 라인업 세대교체 본격화
-
8
“잠이 보약”은 사실이었다…비만·당뇨·치매 부르는 '이 습관'
-
9
발사하자 빙글빙글 회전한 기관총…러시아군 훈련 '아찔'
-
10
쪼그려 앉아 용접까지…산업 현장 투입 앞둔 휴머노이드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