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허청(청장 오강현)은 9일 목원대(총장 이군호)와 업무협약식을 갖고 지식재산권 인식 확산을 위해 상호 협력키로 했다.
이에 따라 양 기관은 △지재권 관련 프로그램 공동 개발·운영 △연구·교육인력 교류 △교육시설 공동 활용 등에 적극 협력하게 된다.
이와함께 목원대는 지재권 창출 및 활용능력 배양을 위해 지식재산권 관련 교육과정을 개설·운영하는 한편 인터넷 창업보육센터를 통해 중소기업 지재권 애로사항의 접수 창구 기능을 수행토록 할 예정이다.
<대전=신선미기자 smshin@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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