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테크윈(대표 이중구 http://www.samsungtechwin.com)은 최근 중국 심천에 칩마운터(chip mounter) 고객지원센터를 개설했다고 6일 밝혔다.
중국 광동성 심천시 일동전자 빌딩 4층에 150평 규모로 문을 연 이번 고객지원센터는 삼성테크윈의 칩마운터를 구입한 중국 현지업체들에 대한 기술·장비교육 및 신속한 애프터 서비스 제공 등 고객서비스 확대 실시와 부품공급기지로서의 역할을 하게 된다.
이 회사의 관계자는 『그동안 중국에서 칩마운터의 판매량이 급증하면서 이들 현지업체들에 대한 신속한 지원이 필요해 고객지원센터를 개설하게 됐다』고 말했다.
지난 97년 중국시장에 첫 진출한 이래 삼성테크윈은 지금까지 중속의 칩마운터(모델명 CP-40·33) 총 600여대를 수출하는 등 판매량이 평균 연 100% 이상 증가하면서 중속범용기 분야 중국시장 점유율 1위를 차지하고 있으며, 올해 중국에서 20%의 시장점유율을 목표로 하고 있다.
이 회사는 앞으로 칩마운터 판매량에 따라 상해 지역 등으로 고객지원센터를 확대할 방침이다.
<온기홍기자 khohn@etnews.co.kr>
전자 많이 본 뉴스
-
1
LG전자 클로이드, 집보다 공장 먼저 간다
-
2
6월 메모리 반도체 수출 '사상 최대' 경신 임박
-
3
비욘드허니컴, 산업용보다 20배 싼 액추에이터 내년 양산
-
4
삼성전자, 글로벌 전략회의서 HBM 확대·LTA 전략 집중 논의
-
5
LG, 2030년에 우주 첫 매출 창출한다
-
6
JEDEC, 'SPHBM4' 표준 제정…유리기판 활용성 주목
-
7
삼성D·LGD, 애플 OLED 양산 돌입…전량 韓 디스플레이 탑재
-
8
삼성전자 '디지털트윈' 띄운다
-
9
선거 끝나자 다시 팹 공방…이상일 시장, 용인 국가산단 사수론 또 '재점화'
-
10
JBD, 레도스 최고 '800×600' 해상도 패널 양산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