별정통신업체 ICN텔레콤이 대주주로 참여하고 있는 주주텔레콤(대표 김태윤 http://www.jujutel.com)이 회원 가입비만 내면 1년간 무한대로 국제전화를 이용할 수 있는 통신상품을 내놓았다.
주주텔이라는 이름으로 제공되는 이번 서비스는 매년 최초 가입비 18만원을 내면 회원번호를 부여하며 이 번호로 미국·캐나다·일본·프랑스 등 11개국에 365일 무제한 국제전화가 가능하다. 특히 인터넷을 이용한 국제전화가 아니라 ICN텔레콤의 국제유선망을 이용하기 때문에 통화 안정성이 높다는 특징을 갖고 있다.
또 주주텔레콤은 회원들이 내는 18만원의 가입비도 자사 주식형태로 되돌려 준다는 계획이다. 문의 (02)766-9600
<이진호기자 jholee@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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