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지털퍼스트(대표 김용호 http://www.digitalfirst.co.kr)는 최근 핵심 부품을 사용자가 직접 선택하도록 설계된 화이트박스 노트북PC(모델명 아이박스)를 출시했다고 4일 밝혔다.
이 회사가 공급하는 화이트박스 노트북은 14.1인치 2개 모델과 13.3인치 1개 모델로 각각 CPU와 메모리·하드디스크드라이브·모뎀·DVD플레이어 등을 사용자가 원하는 사양으로 선택할 수 있다. 메모리와 그래픽카드는 각각 64MB·8MB가 기본으로 탑재된다.
이 가운데 「A8300」 모델은 13.3인치 TFT LCD 화면에 착탈식 CD롬드라이브·FDD를 갖추고 있으며 CPU는 펜티엄Ⅲ 600㎒·650㎒를 사용할 수 있다. 또 「M7020」 모델은 사용할 수 있는 CPU가 펜티엄Ⅲ 600∼800㎒로 폭넓은 것이 특징이며 CD롬드라이브와 FDD를 기본으로 장착한 올인원 방식이다. 문의 (02)561-5443
<박영하기자 yhpark@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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