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호선 전 민주당 의원이 「바이오크리에이터」라는 바이오 벤처기업을 창업, 국회의원에서 벤처기업가로 변신했다.
동물복제 분야의 세계적인 권위자인 서울대 황우석 교수의 기술을 바탕으로 창업한 바이오크리에이터는 앞으로 인간장기이식사업과 기능성 우유 판매사업 등을 추진할 계획이다.
정 전의원은 『정보기술(IT) 이후에 생명공학이 가장 유망한 벤처비즈니스로 부상할 것으로 판단, 창업하게 됐다』고 말했다.
한편 정 전의원은 전남 나주 지역구 의원으로 정보통신과학위원회에서 정보통신 분야의 활발한 입법활동을 보여주었다. 문의 (02)702-2010
<이중배기자 jblee@etnews.co.kr>
많이 본 뉴스
-
1
“저녁 대신 먹으면 살 쭉쭉 빠진다”···장 건강·면역력까지 잡는 '이것' 정체는?
-
2
“라면 먹을떄 '이것' 같이 먹지 마세요”…혈관·뼈 동시에 망가뜨려
-
3
의사가 극찬한 '천연 위고비'…“계란 먹고 살찌는 건 불가능”
-
4
국내 최초 휴머노이드 로봇 쇼룸 문 연다…로봇이 춤추고 커피도 내려
-
5
삼성전자, SiC 파운드리 다시 불 지폈다… “2028년 양산 목표”
-
6
배달 3사, 이번엔 '시간제한 할인' 경쟁…신규 주문 전환율 높인다
-
7
현대차, '더 뉴 그랜저' 디자인 공개…“新기술 집약”
-
8
트럼프, '전쟁리셋'에 유가 재점등…韓 4차 최고가 사실상 무력화
-
9
中 BYD, 국내에 첫 하이브리드차 출시…전기차 이어 포트폴리오 다각화
-
10
자동차 '칩렛' 생태계 커진다…1년반 새 2배로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