액톤SMC테크놀로지코리아(대표 김수봉)는 유니버설시리얼버스(USB) 인터페이스를 지원하는 ADSL 모뎀(모델명 AM 5002)을 출시하고 하반기부터 본격적인 마케팅 활동에 착수한다고 1일 밝혔다.
이 제품은 하향 8Mbps, 상향 640Kbps의 속도를 제공하는 풀레이트 ADSL 기능은 물론 신호분리기가 필요 없는 G.라이트 표준을 동시에 지원한다. 또 USB 방식을 지원, 손쉽게 PC에 연결해 사용할 수 있으며 TCP/IP, 노벨의 IPX 그리고 윈도 넷뷰의 다중 프로토콜을 지원한다.
액톤 측은 이번 제품이 알카텔, 시스코사의 사업자용 ADSL 장비인 DSLAM과 호환된다고 밝혔다.
<최정훈기자 jhchoi@etnews.co.kr>
<최정훈기자 jhchoi@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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